Thanks, Clouds!

 오늘은 산타가 버터넛 호박을 수확하는 날이었습니다. 투굴라와 마을의 여름날씨는 40℃에 이를 정도로 무더웠지만 다행이 구름들이 몰려와 일을 하고 있는 산타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구름아, 정말 고마워!" 산타가 말했습니다. 그는 구름이 만들어준 시원한 그늘 덕분에 많은 양의 이쁜 버터넛 호박들을 무사히 트럭에 싣고 가벼운 마음으로 창고로 돌아갔습니다. [ *버터넛 호박: 호주산 땅콩모양의 호박 ]

  • Santa and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