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Day

 "어린이는 아래의 세 가지 세상에서 온갖 것을 미화시킨다. 이야기 세상, 노래 세상, 그림 세상." - 소파 방정환 선생

어린이날은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하게 여기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의 영원한 벗이자 '어린이 날'의 창시자인 소파 방정환 선생님을 그려보았습니다. 그는 일제 강점기에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어린이 교육인, 인권, 사회운동가로 활약을 하였습니다.

  • Illustration
The children beautifies everything in the three worlds below. Story world, song world, picture world.

Korean independence fighter, Jeong-hwan Bang

소파 방정환

1899.11.09 ~ 1931.7.23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일제강점기 한국사회에서 어린이는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한국 사회에 가르친 한국 어린이들의 영원한 대부입니다. 그는 ‘어린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었으며, 국내 최초의 어린이 잡지 <어린이> 창간과 한국 최초의 동화집을 펴내고 '어린이 날'을 만들었습니다. 방정환 선생의 호인 소파(小波)는 '잔잔한 물결'이라는 뜻으로 물결처럼 천천히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바꾸겠다는데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 참고자료 '지식백과'

Jeong-hwan Bang

09.Nov.1899 ~ 23.Jul.1931
Jeong-hwan Bang was a Korean independence fighter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lso, he was a pioneer of Korean juvenile literature and a children's rights activist, who led the establishment of Children's Day in Korea, which formed the beginning of children's rights due to the injustice toward children during Japanese imperial rule.